[내일 날씨] 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일교차 '15도'
최종수정 : 2024-04-25 19:31기사입력 : 2024-04-25 19:31우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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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금요일인 26일은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상승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예상돼 건강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기온이 전일 대비 소폭 상승하겠다. 서울은 내일 아침 13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6도까지 오르겠다. 주말에는 서울의 기온이 28~9도까지 상승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외 26일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인천 12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6도, 청주 13도, 대전 12도, 전주 12도, 광주 10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제주 1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도 인천은 22도, 수원 25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청주 27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1도, 제주 19도 등을 보이겠다.
 
오늘 밤과 내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경북 지방은 황사의 영향권에 들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제주도에는 내일 낮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밖에 일부 중부와 전북을 중심으로 오늘 밤(22시)부터 내일 아침(09시) 사이 안개가 짙게 깔리는 곳이 있어 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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