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위원장은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이사, 한국디지털뉴스협회 회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이다.
그는 이 대통령 지명으로 상임위원에 위촉돼 지난해 12월 29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지난달 12일 방미심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후보자로 선출됐다.
방미심위는 기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개편한 조직으로, 위원장 직위가 민간인에서 정무직 공무원으로 변경됐다.
이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일 고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고, 이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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