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9일 기관을 대표하는 캐릭터 '미리'와 '이피'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는 지난해 10월 출범한 지식재산처의 위상과 비전을 상징하는 '첫 번째 얼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캐릭터는 직원들이 자신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제작됐다. '미리'는 지식재산을 '미리' 보호하고 미래를 대비한다는 의미를 담아 방패를 든 수호자 형태로 디자인됐다. '이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구로 형상화해 '오늘의 아이디어를 내일의 자산으로 만드는' 지식재산처의 모습을 담아냈다.
두 캐릭터는 지난 3월 상표 및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해 정책 홍보 현장에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미리와 이피는 누리소통망(SNS)과 정책 현장을 누비며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지식재산 뉴스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정대순 지식재산처 대변인은 "두 캐릭터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미리' 보호하고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이피'겠다는(입히겠다는) 지식재산처의 굳은 의지를 담아냈다"며 "새 이름으로 도약하는 지식재산처의 든든한 대변인으로서 큰 활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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