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권역별 균형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서권(송정동)에 이어 강동권에도 센터를 추가 설치했다.
새로 문을 연 구미강동아픈아이돌봄센터는 양포동행복문화센터 2층에 자리 잡았으며 그동안 강동권 이용자들이 겪었던 접근성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픈아이돌봄센터 운영비는 개소당 1억 5000만원으로 두 곳을 합쳐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각 센터에는 간호사 1명과 돌봄 전담요원 2명이 배치돼 부모를 대신해 아픈 아이의 병원 진료 동행과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 대상은 구미시에 주소를 둔 맞벌이 등 양육 공백 가정의 4세 이상 유아와 초등학생이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병원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돌봄전담요원이 2인 1조로 전용 차량을 이용해 아이를 직접 픽업하고 병원 진료와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동행한다.
이용 신청은 경상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를 통해 당일 신청·당일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구미시아픈아이돌봄센터 또는 구미강동아픈아이돌봄센터로 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 정책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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