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핵잠 합의 이행 위해 실무협의체 가동
한미 양국이 원자력·조선·핵추진잠수함 등 정상회담 합의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조속히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1일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한미 외교차관 회담에서 양국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조치 방안을 논의하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박윤주 1차관은 민간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협의를 조속히 시작해 달라고 요청했고, 미국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양측은 핵추진잠수함과 조선 협력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미국은 한국의 요구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지난달 1일부터 15%로 인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명탐정 머글] CIX는 CIX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1/26/20240126105722701677.jpg)
![[명탐정 머글] 아알못은 NCT 127 복숭아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4/14/20230414104153590749.jpg)





![[밀마루 전망대] 8개월 만에 한미 관세 협상 일단락…남은 쟁점도 여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05/20251205174040763900.jpg)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한국, 북중미 월드컵서 멕시코·남아공·유럽PO D 승자와 A조 편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06/202512061720369929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