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성, 지속가능성을 찾다'란 제목의 책을 발간하게 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2년 동안 매달 1박 2일 시간을 내 공직자들과 함께 안성시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을 찾기 위해 전국을 다녔다"며 "4738km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경험을 공유하고자 책을 출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 좋은 정책과 안성시의 고민을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함께 해주세요.
기념식은 진행하지 않고 전시회로 한다. 책에 담지 못한 이야기는 오시면 들려드린다"고 적었다.
한편, 안성시는 지속가능한 도시 실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기후위기 대응·식량안보·자원순환·시민동아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국내외 우수 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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