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콜택시에 등록된 수험생 고객(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예약은 시험 당일인 11월 13일까지 가능하다.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수능 당일 고사장 입실뿐 아니라 수능 종료 후 귀가 시에도 우선 배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공단은 수험생 우선 배차 안내를 위해 장애인 수험생 대상 문자 발송 및 장애인 단체에 공문 발송도 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을 미처 하지 못한 수험생의 경우에도 수험생의 수능 당일 이용 신청 시 우선적으로 배차할 계획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장애인콜택시 우선 배차 서비스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수험생들이 불편 없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원활한 수능시험 응시를 위해 진행하는 서비스인 만큼 수능시험 당일 다른 이용자분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BC 오프닝벨] LG전자 27% 급등… 젠슨 황 방한에 현대차·네이버까지 K-AI 동맹 들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1/20260601135524995388.jpg)
![[쎈터뷰] 與 전수미 조국은 또 다른 한동훈.. 안타까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8/20260528153514516040.jpg)
![[ABC Up & Down] 李 대통령 한마디에.. LX하우시스↑ 에넥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22/20260522084933183441.png)















![[최송희의 B-컷]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그렇게 '트라이앵글'이 됐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9/202606091541415958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