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K-푸드 +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1200만 달러 규모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전 세계 42개국 316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농식품과 농산업 분야 수출 확대를 논의했다. 이번 MOU 체결 규모는 지난해(900만 달러) 대비 30% 증가한 수준이다.
상담회에서는 최근 K-콘텐츠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 김밥부터 저당 치킨 소스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 등장했고 갈비, 치킨 관련 프랜차이즈 업체도 참여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떡볶이 △만두 △막걸리 △포도 △인삼 등 농식품 분야에서 800만 달러, △분식 △돈까스 등 외식 분야에서 100만 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농산업 분야의 경우 수직농장 솔루션 등에서 300만 달러 규모의 MOU가 성사됐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시장을 다변화하고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전 세계 42개국 316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농식품과 농산업 분야 수출 확대를 논의했다. 이번 MOU 체결 규모는 지난해(900만 달러) 대비 30% 증가한 수준이다.
상담회에서는 최근 K-콘텐츠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냉동 김밥부터 저당 치킨 소스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 등장했고 갈비, 치킨 관련 프랜차이즈 업체도 참여했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떡볶이 △만두 △막걸리 △포도 △인삼 등 농식품 분야에서 800만 달러, △분식 △돈까스 등 외식 분야에서 100만 달러 규모의 MOU가 체결됐다. 농산업 분야의 경우 수직농장 솔루션 등에서 300만 달러 규모의 MOU가 성사됐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시장을 다변화하고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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