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최적의 코스 환경 그리고 라운드 후 피로를 풀어주는 천연 온천 시설까지 완비한 덕분에 특별한 해외 골프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최고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지난해 규슈 지역 골프장 중 내장객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가고시마는 활화산 지형 덕분에 독특하고 웅장한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가을이 되면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는 붉게 물든 단풍이 골프 코스를 물들여 일본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규슈 지역은 겨울철에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진다. 한국의 추운 날씨를 피해서 따뜻한 라운드를 즐기기에 좋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일본까지 비행기로 한 시간 남짓이면 도착한다.
라운드 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휴식도 매력적이다. 리조트에는 대 욕탕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기는 노천온천이 마련돼 있다. 가고시마는 일본 내에서도 온천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꼽히며는데,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온천과 골프'의 매력을 120% 경험하기에 제격인 곳이다.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 관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일본 골프를 경험하려는 고객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면서 "10월과 11월 예약은 이미 대부분 마감됐다. 현재는 12월부터 내년 2월 겨울 시즌 예약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아주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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