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 하나로 본 마스가…美도 "굿 아이디어"
한 장의 그림이 미국을 움직였습니다. 산업부가 제안한 마스가프로젝트가 한미 조선 협력의 상징으로 관세 협상의 돌파구 역할을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복잡한 설명보다 직관적인 그림이 낫다는 판단 아래 조선 협력 내용을 담은 1미터 크기의 패널을 제작해 미국 측에 전달했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은 이를 보고 “그레이트 아이디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패널에는 생산 거점과 투자 계획 등이 시각화돼 있었고, 실제 협상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켰습니다. '마스가'는 슬로건부터 시각자료까지 전략적으로 구성돼 협상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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