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한국경제가 전 분기보다 0.2% 뒷걸음쳤다. 수출(-1.1%), 민간소비(-0.1%), 건설투자(-3.2%), 설비투자(-2.1%), 정부소비(-0.1%) 전 영역이 성장을 가로 막았다.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해 1분기 1.3% '깜짝 성장' 이후 지난해 2분기 -0.228%, 3분기 0.1%, 4분기 0.066%, 올해 1분기 -0.2% 등 5분기째 경기 침체 수준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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