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뉴진스(새 활동명 NJZ) 멤버들이 22일(현지 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을 통해 심경을 전했다.
뉴진스는 을 통해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어쩌면 이것이 한국의 현실일 수 있다"며 이의 제기 절차를 밟을 계획임을 밝혔다.
어도어는 타임지에 "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돼 유감"이라며 "멤버들이 복귀한다면 오해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이달 21일 법원은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는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한편, 멤버들은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도 지속할 계획이다.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공연은 예정대로 출연한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명탐정 머글] CIX는 CIX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1/26/20240126105722701677.jpg)
![[명탐정 머글] 아알못은 NCT 127 복숭아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4/14/20230414104153590749.jpg)











![[속보] 안세영 인도 오픈 결승 진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8/20260118060656540100.jpg)


![[따끈따끈 신간] 소월과 이상, 근대시의 두 얼굴 外](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0937223717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