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일본 지방자치단체 등이 개최 예정인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에 대해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행사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자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 등은 오는 22일 마쓰에시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2013년 이후 12년 연속 다케시마의 날에 정무관을 파견해 온 일본 정부는 올해도 차관급 인사를 보낼 방침이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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