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미혼한부모 경제적 자립 위해 후원금 전달
최종수정 : 2024-06-12 00:00기사입력 : 2024-06-12 00:00수원=강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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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2일 미혼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미혼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재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모인 후원금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미혼한부모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비 지원, 직업훈련 교육비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특히, 재단은 지난 3년간 사회적 재난이 있을 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 집중호우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및 수해복구 지원,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며, 재단 내·외부에 건강한 기부 문화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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