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홍보] 뼈 맞추러 갔다가 제대로 뼈 맞고 옴! 자생한방병원 추나요법 체험기
최종수정 : 2019-11-27 09:15기사입력 : 2019-11-26 17:18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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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맞추러 갔다가 제대로 뼈도 맞고 오다?!
대놓고 홍보 시즌2, 이번엔 '자생한방병원'을 찾았습니다. 뼈를 맞추는 치료 체험에 나섰다가 제대로 뼈를 맞고 왔습니다.

김선국 기자의 양보(?)로 현상철 기자가 '추나요법'을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현상철 기자는 평소 허리에 통증을 많이 느끼고 어깨가 단단하게 뭉쳐있어 피로를 자주 호소해왔다고 하는데요. 추나요법이란 한의사가 손 또는 신체의 일부분을 이용하거나 추나 배드 등의 보조 기구를 이용해 환자의 신체 구조에 유효한 자극을 줘서 구조적·기능적 문제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이 직접 현상철 기자의 뼈와 인대 등을 어루만졌는데요. 뼈 속까지 시릴 정도로 일명 '뼈 때리는 말'도 함께 처방했습니다. 비뚤어진 골반을 교정하자 달랐던 다리 길이도 같아져서 모두들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신재연 기자가 이진호 병원장을 심층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과연 병원장에게 직접 치료를 받으면 진료비가 비쌀까요? 바른 자세에 대한 뜻밖의 대답은 무엇일까요?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기획 주은정 PD, 신재연 기자
출연 김선국 기자, 신재연 기자
촬영·편집 이지연 PD
 

[사진=아주경제 영상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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