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홍보] 실내에서 대놓고 연기 뿜뿜!? 이것은 담배인가 아닌가? 비타본(Vitabon)을 소개합니다
최종수정 : 2019-10-21 09:02기사입력 : 2019-10-11 08:22이지연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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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본'을 대놓고 홍보합니다.
세 명의 기자들이 피우는 것은 무엇일까요? 담배? 아닙니다. 바로 국내 토종 바이오벤처기업 비타본의 '비타민 증기 스틱'입니다.

비타본의 주성분은 비타민 A, B1, C와 코엔자임 Q10 등입니다. 여기에 합성 니코틴 0.001%가 들어있습니다. 금단 현상을 최소화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이 담배 대체재로 찾고 있는 제품들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국민건강증진법 기준 상 담배로 간주되지 않아 실내에서도 피울 수 있습니다.

비타본을 피우면 어떤 맛이 날까요? '대놓고 홍보'의 창시자인 김선국 기자까지 합세해 신보훈 기자와 신재연 기자, 세 명의 기자가 직접 비타본을 체험해봤습니다. 블루베리 쿨, 스트로베리&요거트 그리고 프로폴리스&페퍼민트를 각각 피워보았는데요. 비흡연자 두 명과 흡연자 한 명의 각양각색 반응을 만나보세요.

기획·구성 주은정 PD, 신재연 기자, 신보훈 기자
출연 김선국 기자, 신재연 기자, 신보훈 기자, 백하승 비타본 이사
촬영 주은정 PD
편집 이지연 PD
 

[사진=아주경제 영상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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