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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애플 VS 화웨이,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멍드는 두 공룡
최종수정 : 2019-06-17 10:34기사입력 : 2019-05-24 18:24이현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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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두 거대 공룡이 ‘무역’, 정확히는 ‘관세’를 두고 기 싸움을 펼치고 있는데요.
규모가 큰 만큼 이 갈등에 피해를 보는 기업들도 만만치 않게 거대합니다.

지난 시간, ‘투예지의 PMI중국’에서 미중 무역전쟁이 그 동안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그 과정을 정리해드렸다면
이번 시간에는 그 과정에서 대표적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두 기업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IT기업의 대표 주자 ‘애플’과 ‘화웨이’!
두 기업이 어떤 형태로 미중 무역전쟁의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아주경제의 중국통(通) ‘투 예지’ 곽예지 기자와 최예지 기자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사진=아주경제 영상팀 제작]


그리고 유용한 중국어도 배워 보시죠.

▶오늘의 표현
1. 애플과 화웨이는 미중무역전쟁의 피해자다.
苹果、华为成为中美贸易战受害者。
2. 미중무역전쟁이 고조되고 있다.
中美贸易战升温。
3. 무역전쟁에 승자는 없다.
贸易战从来没有赢家。

기획, 연출, 편집 : 영상사진팀 이현주PD
극본, 진행 : 국제부 곽예지 기자, 최예지 기자

※PMI : 'Please More Information'의 준말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는 뜻의 신조어.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의 준말로 부정적 의미)와 반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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