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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어버이날, 어린이날... 중국은 쉴까? 안 쉴까?
최종수정 : 2019-05-10 13:45기사입력 : 2019-05-10 13:45이현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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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오랜만에 찾아 온 긴 연휴에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낸 분들 많으시죠?
바로 어린이날(5월 5일) 대체휴일까지 붙은 토-일-월의 휴가가 이어졌기 때문이죠. 평소 바쁜 일 때문에 챙기지 못했던 아이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텐데요.
또 평일이었던 8일 어버이날은 직접 찾아뵙거나, 혹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안부전화로 가족의 정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어린이날 학교를 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게다가 어린이날이 5월 5일이 아니라는 사실!
어버이날도 한국과 다르게 아버지와 어머니, 따로 기념일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이번 주 ‘투예지의 PMI중국’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중국의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이번에도 아주경제 국제부의 ‘투(two)예지’, 곽예지 & 최예지 기자가 함께 하는데요, 이와 관련된 중국어도 배워봅니다.

 

[출처=바이두캡쳐]



▶오늘의 표현
1.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은 모친절(어머니날)이다.
每年五月的第二个星期日是母亲节。
2. 어린이날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를 가야 좋을까요?
儿童节带孩子去哪玩比较好?
3. 국가마다 부친절(아버지날) 날짜가 다르다.
每个国家的父亲节日期都不尽相同。

‘투예지의 PMI중국’, 오디오 파일을 통해 들어보시죠.

기획, 연출, 편집 : 영상사진팀 이현주PD
극본, 진행 : 국제부 곽예지 기자, 최예지 기자

※PMI : 'Please More Information'의 준말로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는 뜻의 신조어.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의 준말로 부정적 의미)와 반대어.

 

[사진=영상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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