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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지오 “故장자연 살기 위해 유서에 ‘목차·이름·지장’까지...” [아주모닝]
최종수정 : 2019-03-08 08:13기사입력 : 2019-03-08 08:13오소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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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주요뉴스]
1. 가풀, 평일 ‘아침7시~9시 · 저녁6시~8시’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는 출퇴근 시간에 카풀 서비스를 허용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또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를 올해 상반기 중 출시하고, 택시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근로시간에 부합하는 월급제를 시행한다는 데도 의견을 모았습니다.

2. 故장자연 10주기, 윤지오 “목차·이름·지장까지...”
故장자연씨의 동료 배우 윤지오씨는 장자연씨의 유서로 알려진 문서에 대해 "법적인 대응, 투쟁을 하기 위해 남긴 문건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3. 야쿠르트 아줌마에서 ‘프레시 매니저’로 변경
한국야쿠르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야쿠르트 아줌마'의 명칭을 '프레시 매니저'로 변경했습니다.

* 기획·진행·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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