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리를틀어라] ‘코노 왜 가?’ 기가지니2 ‘금영노래방’ 기능,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최종수정 : 2019-02-22 13:36기사입력 : 2019-02-20 14:07주은정, 이현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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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대신 기가지니2’ 똘똘한 AI스피커 하나만 있다면 이젠 집에서도 노래방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기쁜 소식! 지난 28일, KT는 국내 노래방 점유율 1위 금영엔터테인먼트와 ‘기가지니 금영노래방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를 이용해 노래를 검색하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리모컨을 사용했던 기존 가정용 노래방 기기와는 달리 오직 목소리만으로 노래 검색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오프라인 금영노래방과 동일하게 3만 7,000여 개의 가요와 팝송이 제공되며, ▲실시간 애창곡 ▲이달의 신곡 ▲장르별 인기곡 ▲내 애창곡 등 다양한 카테고리 검색도 가능합니다.

또, 채점 방식도 개선됐다고 하는데요. 기존 가정용 노래방과 달리 기가지니 금영노래방은 기가지니 단말에 인식된 노래의 음정, 박자를 실시간으로 채점하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사진 = 아주경제 영상사진팀 제작 ]

이번 <주리를 틀어라>에서는 바로 이 KT 기가지니2의 금영노래방 기능을 샅샅이 살펴봤는데요. 찰떡 호흡을 자랑했던 ‘전국AI자랑’의 세 멤버가 다시 모여 기가지니2의 새롭게 탑재된 기능을 체험해보고, 신명 나게 노래도 한 곡조 뽑았다고(?) 합니다.

과연 ‘기가지니2’는 요즘 대세 ‘코노’를 대신할 수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기획·촬영·편집 주은정 PD, 이현주 PD / 출연 아주경제 영상사진팀 남궁진웅 기자, 이화선 아나운서, 기획개발팀 김철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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