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남경찰서 ’버닝썬 사건‘ 입장 발표 “신고자 김씨는 출석 거부...” #아주모닝
최종수정 : 2019-01-30 08:03기사입력 : 2019-01-30 08:03오소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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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주요뉴스]
1. 사비 예언 또 적중··· 일본vs카타르 아시안컵 결승
스페인의 레전드이자 현재 카타르에서 선수 경력을 마무리 중인사비 에르난데스의 예언, 카타르의 결승 진출까지 적중했습니다. 사비는 카타르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을 누르고 4강에 간 뒤 호주와 일본을 각각 준결승과 결승에서 따돌리며 사상 첫 우승컵까지 거머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강남경찰서 “신고자 출석 거부, 누구도 억울함 없도록 조사”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 소재 유명클럽 버닝썬에서 지난해 직원과 경찰에게 폭행당했다는 김모씨 주장에 대해 관할 경찰서장이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재훈 강남경찰서장은 "경찰은 신고자 김모씨와 클럽 직원 장모씨를 상호 폭행 혐의로 모두 입건해 엄정하게 수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특히 이 서장은 해명자료에서 김씨에 대한 경찰의 대처는 정당한 공무집행이었다고 밝혔습니다.

3. ‘징역 15년형’ 이재록 목사, 현재까지 드러난 피해자 9명
어제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최근 ‘만민중앙교회’의 이재록 목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습니다. 현재까지 표면적으로 드러난 피해자는 9명, 이재록 전 목사는 현재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은 상태입니다.

* 기획·진행·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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